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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10. 6. 14:33  |  IT NEWS
올해 20대의 두 청년이 뚝딱 만들어낸 인터넷 길거리 서비스가 최신 인터넷 동향에 민감한 인터넷 마니아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과 대구의 유명 거리를 직접 걸어가듯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플레이 스트리트(www.PlayStreet.net)'의 시범 서비스가 소개되자개발자 커뮤니티나 메타블로그 사이트 등에서 `한국판 구글 스트리트뷰'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플레이 스트리트를 내놓은 주인공은 개인 소프트웨어(SW) 개발자인 노정훈 씨(28)와 디자인 기획자 이삼열 씨(27).

노씨와 이씨는 `빈(Beenn)'이라는 팀을 구성해 올해 초 길거리 서비스를 기획한뒤 지난 6월 개발에 착수, 서울 삼청동, 명동, 인사동, 압구정동, 대학로와 대구 동성로의 고해상 길거리 사진을 찍고 지난달 말 해당 길거리 촬영사진을 수평으로 끊김없이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였다.

현재 길거리 사진에 거리의 주요 상점 상호와 특성을 명시했고 향후 이용자의 방문 후기도 추가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6월 초 선보인 구글의 3차원 길거리 서비스인 스트리트뷰와 닮아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스트리트뷰와 달리 2차원 길거리 서비스인 점은 차이가 있지만 고해상도의 사진을 스크롤하면서 도시의 거리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유사하다.

노 씨는 "플레이 스트리트를 개발하던 시기에 비슷한 내용의 구글 스트리트뷰가 출시돼 놀랐다"며 "그러나 플레이 스트리트는 구글 스트리트뷰와 달리 제작 초기부터 길거리 사진에 상점의 정보를 구축해 실용성이 높다"고 말했다.

또 기존의 지도서비스는 특정 지역이나 상점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어야 검색이 가능하지만 길거리 서비스는 마치 현실에서 거리를 걷다가 마음에 드는 상점에 들어가듯이 길거리를 검색할 수 있다고 노씨는 설명했다.

노 씨와 이 씨는 각자의 재능을 살려 SW 개발과 기획 및 디자인을 각각 맡아 이같은 성과를 냈다.

노씨는 "요즘은 재미있는 인터넷 서비스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며 "네이버, 다음이 새 서비스를 내놓기 보다는 서로를 모방하고 있어 인터넷 서비스가 정체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노 씨는 향후 플레이 스트리트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뒤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 씨는 고려대학교 동아리 KUCC 활동 시절 윈도용 파일관리시스템인 넥서스 파일을 직접 개발, 인터넷에 유포해 네티즌의 호응을 얻었고 플레이 스트리트 개발 전에는 약 2년간 삼성전자 디지털솔루션센터(DSC)에서 일했다.

한편 이씨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상봉 씨가 운영하는 업체 `이상봉'에서 1년간 마케팅 업무를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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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8. 12. 09:54  |  IT NEWS
구글 뉴스가 기사에 대한 댓글 달기에 ‘새로운’ 제약조건을 달았다. 그 기사에 어떠한 형태로든 관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꽤 긴 검증 수속이 필요하다. 댓글 내용과 신분을 증명하기 위한 정보를 전용 구글 메일 주소에 송신하면, 도메인명에 의한 본인 확인을 통해 관리자가 이메일로 추적 조사를 실시한다. 심사에 합격했다는 코멘트가 기사와 함께 표시돼 합격 여부를 알 수 있다.

‘구글 블로고스코프(Google Blogoscoped)’의 필립 렌스는 인터넷에서 이런 코멘트 샘플을 2개 찾아왔다. 이에 따르면 실명과 직함이 첨부돼 기사 아래에 표시된다.

코멘트가 추가된 기사 페이지 (제공: CNET Networks)

과연 이 기능은 앞으로 잘될 수 있을까? 야후는 예전 각 기사 전용 게시판에서 같은 기능을 시험했었지만, 스팸 메일이나 내용과 관계가 없는 화제가 방대한 양에 이르러 지난해 후반기부터 이 기능을 중지했다. 2007년 초에는 부활 계획도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복구되지 않았다. 구글은 전문가 정도만이 코멘트가 가능하도록 이 기능의 제공 범위를 좁혔다.

궁금한 점은 편집 판단을 내릴 수 있을지 그리고 대량의 수신 메일에 대처할 수 있을지에 관계없이, 구글 측에서 과연 누가 모더레이트(moderate: 기사의 주제에 맞는지 검열하는 것) 해 나갈지다. 또 글을 수정하거나 의견을 표명하기 위해 우선 구글에 연락을 취해야 하는 것이 기사의 충실화를 위해 진정 최적인 조건인지도 의문이다.

구글은 시스템을 닫아두면 진실과 멀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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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7. 8. 10:09  |  IT NEWS

미국과학자연합(FSA)의 한 연구원이 3일(미국시간) 구글 어스의 일반용 위성 영상을 이용해 중국의 신형 핵잠수함으로 보이는 물체를 찾아냈다고 말했다.

FAS의 한스 크리스텐센은 퀵버드 위성이 2006년 말 샤오핑다오 잠수함 기지에 정박한 잠수함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제공: 미국과학자연합
신형 진(Jin)급 094형 잠수함은 1980년대 구축된 샤(Xia)급 092형 잠수함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크리스텐센은 말했다. 신형 모델은 미사일 격실이 길고 원자로 격실이 크기 때문에 전장 35피트 크기로 보인다고 한다.

크리스텐센은 잠수함이 샤급 모델이지만, 미 해군정보국이 2004년 진급 잠수함에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미사일 12기 발사관이나 ‘비정부 정보원이 보통 주장하는 바와 같이’ 16기 발사관을 보유하고 있는지 이미지로는 자세히 알 수 없다고 밝혔다. @


Stephen Shankland ( CNET New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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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7. 6. 20:55  |  카테고리 없음

블로고스피어(블로그 공간)를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애드센스'라는 용어에 익숙해진다.

애드센스는 광고주가 구글에 의뢰한 광고를 일반 사용자들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표출되도록 하는 광고 마케팅 방식이다. 특히 애드센스 수익의 일부는 사용자가 가져가게 돼 있어 요즘 애드센스를 설치하지 않은 블로그를 찾기가 힘들 정도다.

기존 웹사이트의 배너광고가 웹사이트와 광고주 간 일대일 방식의 광고라면, 이들 애드센스 등은 광고주와 광고 서비스업자가 계약을 맺고 일반 사용자들의 블로그 등이 광고 게재를 위한 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웹사이트의 주인은 이 광고가 클릭됐을 경우 일정 부분의 수익을 배분받게 된다.

일반 사용자들도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단순한 사실 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생산하는 누구나 노력의 대가를 가져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이런 광고 서비스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구글, 전체 광고수익 절반이 '애드센스'

구글의 경우 전체 광고수익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을 애드센스로부터 벌어들인다.

구글코리아 애드센스 책임자인 다니엘박 씨는 "구글은 대부분의 수익을 광고에서 얻는데 애드센스는 전체 광고 수익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당연히 애드센스가 많이 사용될수록, 애드센스를 보여주는 페이지가 많아질수록, 애드센스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구글의 수익도 많아진다.

속칭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장사'가 바로 애드센스인 셈이다.

다니엘박 씨는 "현재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다는 비중은 계속 늘고 있으며 올해 애드센스에 가입한 사용자수는 2003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사용자수의 85%에 달한다"고 말했다.

최근 너무 많은 애드센스가 블로고스피어에 난무한다는 지적에 대해서 박 씨는 "구글에서 제시해 주는 최적화 방법이 있다"면서 "블로그에 애드센스가 난무할 수록, 다른 사람들의 글을 펌질해서 올려도 클릭률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말헸다.

따라서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얘기다.

구글의 경우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지사에서 현지 네티즌들의 특성을 파악,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추가하고 이를 전체 구글로 확산시키기도 한다.

박 씨는 "한국인들이 디자인에 민감하다는 특성이 있다"면서 "사각형 밖에 없었던 광고 디자인에 최근 라운드형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이런 개선들은 애드센스의 클릭수에 지속적인 영향을 끼치며 구글은 물론 일반 블로거들의 수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달에 100만원 수익?...블로그 스팸화는 문제

블로그의 애드센스 만으로 한달에 약 50만원에서 100만원 가량의 수익을 올리는 한승호 씨(아이디 후글).


그가 운영하는 '구글 비공식 블로그'라는 사이트는 블로거들 사이에선 꽤나 유명하다.

'애드센스 전문가'로 불리며 적지 않는 수익을 올리는 그도 애드센스를 실제 사용한 기간은 약 7개월 남짓이다.

한승호 씨는 "원래는 애드센스에 대해서 전혀 모르다가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고 한번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다"며 다소 싱거운(?) '계기'를 털어놨다.

그가 생각하는 애드센스의 장점은 물론 '수익창출'이다.

한 씨는 "일반 사용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가입 절차도 까다롭지 않다는 것, 그리고 클릭당 단가가 높다는 것이 애드센스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한 씨는 또 "방문자를 유치하기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블로고스피어에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온다는 것도 장점"이라며 "앞으로 전문성을 띤 포스팅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애드센스로 인한 블로그들의 스팸화는 단점으로 꼽았다. 일부 블로거들의 경우 광고 수익에만 급급해 자신의 블로그를 온통 광고로 도배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생산한 양질의 콘텐츠가 아닌 언론 기사나, 다른 사람들의 글을 무단으로 가져와 방문자수를 유도하려고 하는 시도도 엿보인다.

한승호 씨는 "이런 사이트의 발생은 현실적으로 절대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방문자들은 양질의 콘텐츠를 원하고, 광고가 너무 많은 사이트에는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에 이런 블로그들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설영기자 ron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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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black on blondes free | 2008.05.23 04: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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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30. 01:23  |  구글애드센스
이미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여러분의 수익을 증가시키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콘텐츠가 많은 페이지에 다수의 광고 단위를 게재하는 것입니다. 여러 개의 광고 단위를 게재했을 때 한가지 기억하셔야할 사항이 있습니다. 가장 높은 클릭률을 보이는 광고 단위를 해당 페이지의 HTML 코드 상의 첫번째 광고 단위로 위치시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일단 광고가 입찰 경쟁에서 이기고 난 후 페이지에 게재되는 방식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첫번째 자리엔 항상 경쟁에서 이긴 최고의 광고를 내보냅니다. 또한 해당 페이지의 광고 단위를 꽉 채울만큼 충분한 수의 광고가 없을 경우 페이지의 첫번째 광고 단위를 먼저 채우게 됩니다. 따라서, 사용자 정의 채널을 활용하여 어떤 광고 단위가 가장 높은 클릭률을 보이는지 결정한 후 그 광고 단위를 HTML 코드 상의 첫번째 광고 단위로 게재하여야 합니다.

이 때, 첫번째 광고 단위란 HTML의 첫번째 광고 코드를 말합니다. 소스 코드상의 첫번째 광고 단위는 방문자들이 브라우저에서 페이지를 열었을 때 보는 첫번째 광고 단위와 다를 수도 있음을 기억하세요. 만약 DIV 테그를 사용했을 경우 방문자들은 페이지의 하단에서 보게 되는 광고 단위를 애드센스 시스템은 첫번째 광고 단위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광고 단위로부터 최대의 실적을 얻는 이 방법을 활용하여 보다 많은 수익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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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30. 01:20  |  IT NEWS
구글이 26일(미국시간) 뉴욕 사무소에서 실시한 한 행사 자리에서 지도 표시 소프트웨어인 구글 어스를 비영리 단체가 이용하기 쉽게 만든 새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구글 어스 및 구글 맵스 담당 디렉터인 존 행크는 "우리는 '구글 어스 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라는 서비스를 정식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우리가 한 걸음 발을 디디고, 이 계획을 구글의 스태프가 지원하는 선의의 프로그램으로서 인정한다"고 말했다.

구글 어스 아웃리치는 이미 가동중이다. 프로그램의 최초 파트너인 세계 유산 보호 단체 글로벌 헤리티지 재단, 환경보호 단체 어스와치 인스티튜트, 공정 거래 인증(Fair Trade Certified)에 의한 레이어도 온라인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구글 임원들은 구글 어스의 사용이 다방면에 걸치고 있는 것에서 새 프로그램의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행크는 "널리 쓰이는 사용 방법이 우리에게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팀의 모두가 그 사실에 놀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영리 단체 중에서도 특히 환경 보호나 인도적 지원 관련 단체가 특히 구글 어스를 활발히 이용해 왔다. 구글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부사장인 엘리엇 슈라지는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 기술은 전세계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는 세계나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교육이나 정보 공유, 인권옹호를 위한 중요한 촉매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글 어스 아웃리치를 이용하면 보통 1명당 연간 400달러의 이용료가 필요하게 되는 '구글 어스 프로'의 무료 사용을 신청할 수 있고 구글 어스 독자적인 'Keyhole Markup Language'(KML)에 관한 기술 지원도 받을 수 있다.

KML에 대해 행크 디렉터는 "지구에 마크를 부여하기 위한 HTML 언어로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며 "다만, 새로운 것이므로 조금 설명을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구글 어스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소프트웨어지만 이 정도까지 상세한 지도 데이터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공개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는 비판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구글은 구글 어스가 가져오는 혜택은 그 부정적인 면을 상쇄하고 남음이 있다고 반복해서 주장해 왔다. 지금까지도 다양한 단체들이 구글 어스를 이용해 관광 추진, 가상 바이러스의 확산을 나타내는 애니메이션의 작성, 놀랄 만한 건축물의 마킹 등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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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3. 22:18  |  구글애드센스
관리자메뉴 -> 스킨 ->skin.html
Ctrl + F  를 클릭하여 본문코드 -  " "  를 찾는다.

아래와 같이 되있을것이다.
<div class="article">

</div>
----------아래와 같이 변경한다-----------------------------
<div class="article">
<div style="float:right; margin=0 0 10px 10px">
 adsense code
</div>
</div>

위와 같이 삽입하면 위의 이미지 같이 본문 내용우측에 광고가 실린다.

이것은 또한 구글에서 광고 최적화 내용중에 포함되있는것이기도 하다.

위의 애드센스 광고 형식은 300x250을 추천한다.

300 x 250 의 광고형식이 광고 단가도 좋을뿐더러 광고주들에게 단가가 비싸서 입찰경쟁이 붙는다고 한다.

구글 애드센스 공식
애드센스 수입 =  광고 클릭수  X  광고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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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3. 22:17  |  구글애드센스
1.자신의 웹사이트 광고를 절대로 클릭하지 마세요.
테스트한다거나 자신의 관심에 의해서도 광고를 클릭하게 되면 부정클릭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클릭을 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같은 공유기를 사용할때도 타인의 컴퓨터에서 클릭한것도 마찬가지 효과가 날수 있습니다. 구글 부정클릭 프로그램은 아피로 하나의 컴퓨터를 인식하기 때문에 같은 공유기를 사용하는 장소에서의 클릭은 부정클릭으로 인정될수 있습니다.

구글 부정 클릭 프로그램은 다른 컴퓨터에서 사용자가 관리자로 로긴하게 되면 그 아피를 쿠키로 인정하기 때문에 그 아피에서 광고를 클릭하게 되면 부정클릭으로 인정될수 있습니다.

2.클릭을 유도하는 유도 문구를 넣지 마세요.
간혹 사용자가 방문자로 하여금 약간의 말돌림으로 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문구가 있을수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끊임없는 주기적인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사용자가 갑자기 급증했을때를 파악하기때문에 약관을 어기는것으로 간주하여 계정삭제가 될수 있습니다.

3.경쟁사의 검색창이나 광고창을 넣지 마세요.
구글 애드센스 약관에서는 복수 광고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프로그램적으로 애드클릭스나 구글 애드센스를 번갈아 하면 안될려나 하는분도 봤습니다만..어렵게 가지 않는게 정석이라 생각됩니다.

4.구글 애드센스로 부터 얻은 정보를 공개하지 마세요.
CTR.CPM.클릭수는 공개할수 없으며, 단지 할수 있다면 수익 총액만 공개할수 있습니다.

5.구글 애드센스 코드를 하드코딩으로 수정하지 마세요.
아무리 단순한 코드라도 직접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 모드를 통해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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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3. 22:16  |  구글애드센스
구글 애드센스 담당자가 말한 최적의 광고 방식이지만 모든 사이트에 적용되지 않는다.

매일 구글의 애드센스 통계를 보며 사용자들의 클릭수를 보면서 광고 위치와 크기를 변경하며
통계를 보며 자기만의 최적화를 만드는것이 좋다.
 
 - 가장 최적의 광고 사이즈는 300x250이 좋다.  (수익이 제일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디자인이 조화롭지 않아도 본문 글 앞뒤에 노출하라.

 - 광고 디자인이 이상하게 보여도  노출하라.

 - 구글 광고를 잘 꾸미자. (배경 . 광고 색갈등 - 매칭 필요)

본인 사이트에 채널을 두어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봄으로써 최적화를 만드는것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선택시 채널을 설정하여 진행하면 어디 광고에서 사용자 클릭이 나왔는지 알수
               있기때문에 최적화 통계에 도움이 되니 처음부터 할때 채널을 사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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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3. 21:07  |  IT NEWS

“현재 한국만 바뀐 새 홈페이지 디자인이 구글의 디자인 철학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소스코드를 보면 자바스크립트로 한 이미지를 슬라이드 하는 기술을 썼습니다. 이런 노력을 더 기울이는 까닭은 수킬로바이트(Kb)라도 절약하기 위함입니다.”

데니스 황(Dennis Hwang) 구글 웹마스터는 21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웹 어플리케이션 콘퍼런스 2007’ 특별 발표를 통해 한국 첫 화면 개편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데니스 황은 구글 로고를 디자인하는 한국인으로 일반인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그는 “얼마 전에 바뀐 한국 홈페이지는 최종 결과물은 결코 아니다”며 “(한국)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많은 클릭으로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 보다 클릭 한번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여러 가지 버전을 놓고 내부적으로 토론을 많이 진행했다”며 “소스코드를 보면 자바스크립트로 한 이미지를 슬라이드하는 기술을 쓰는 등 별도의 노력을 하는 이유는 ‘수 Kb’를 조금이라도 절약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구글코리아는 현재 정지된 GIF 이미지와 CSS, 그리고 자바스크립트만으로 플래시와 비슷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첫화면에 구현하고 있다.

구글이 ‘하찮을 수 있는’ 수 Kb 줄이기에 집중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 데니스 황은 “구글은 페이지 읽기 속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구글 홈페이지에 공백이 매우 많은 까닭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구글의 검색결과 페이지 코드는 머리, 표시창, 검색결과 세 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테이블을 나눠 제공하는 까닭은 인터넷 속도가 빠르지 않는 국가의 사용자들을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구글은 불필요하게 복잡한 코드는 사용하지 않는다. 최신 웹브라우저는 물론이고, 텍스트 기반 구형 웹브라우저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구글에 접속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중요한 내용은 화면 윗부분에 배치합니다. 페이지 스크롤은 되도록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표준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요소들은 가능한 본래의 형태로 사용합니다. ‘아무리 못생겨도 쓰기 편하면 된다’는 실용적인 면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편, 약 20여분 동안 진행된 이날 강연에서 데니스 황은 구글 로고 디자인 후기 등을 유쾌하게 풀어 내 청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글, 사진 =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서명덕 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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