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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8. 9. 21:35  |  IT NEWS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 비스타 비공인 패치가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MS가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SP1)과 윈도 XP 서비스팩 3(SP3)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일보 7월 31일자 '비스타 성능개선 패치 누출…SP1 일정 관심' 기사 참조>

IDG뉴스 등 해외 주요 IT매체들은 7일 “윈도 비스타 및 XP 서비스팩 사전체험 코드(Pre-beta code)가 지난 주 일부 테스터들에게 배포됐다”고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지난 주 관련 시험판 서비스팩이 베타테스터들에게 배포됐지만 MS는 여전히 ‘서비스팩’ 일정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 비스타 SP1은 올해 말, 윈도 XP SP3는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기존 정보와는 다소 다른 부분이다.

MS는 지난 7일 안정성 및 호환성을 보완하는 윈도 비스타용 업데이트 2가지(KB938194, KB938979)를 소리 소문 없이 공식 공개한 상태다. 이는 향후 출시되게 된 첫 번째 비스타 서비스팩의 일부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와 관련 MS 대변인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중에 서비스팩 1이 출시된다”는 기존 입장만 되풀이했다.

한편, 에어로XP(http://www.aeroxp.org) 등 일부 소식통들은 MS가 며칠 전 윈도 XP 서비스팩 3와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 1 테스트 버전을 일부 사용자들에게 제한적으로 배포했다고 주장해 서비스팩 출시 사실을 뒷받침했다.

350MB 정도로 구성되어 있는 윈도 XP SP3는 알려진 문제점 900여개를 한번에 보완해 주며, 최종 빌드번호는 5.1.2600.3180(xpsp.070718-2058)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윈도 비스타 SP1 역시 일부 테스터들에게 배포됐는데, 최종 빌드번호는 6001.16549(longhorn_sp1beta1.070628-1825)가 된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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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8. 1. 23:39  |  IT NEWS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일부 내부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윈도 비스타 성능 및 안정화 패키지(Vista Performance and Reliability Pack, 가칭)’를 공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관련 파일 원본 내려받기 링크는 사라졌지만, 이미 많은 해외 네티즌들이 이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각) 윈도 서버 2008 테스터들에게 32비트 및 64비트 두 가지로 제공된 이 패키지는 윈도 비스타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안전성을 높여주는 주요 패치들을 담고 있다. 올해 말 또는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윈도 비스타 첫 번째 서비스팩(SP1)의 주요 버그 패치(KB938194, KB938979)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

MS는 다음달 14일 윈도 업데이트로 정품 사용자들에게 일괄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마니아들은 이미 ‘비스타 픽스 팩(Vista Fix Pack)’이라고 부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일부 벤치마크 웹사이트에서는 ‘파일 복사 등 일부 기능이 크게 향상된다’며 설익은 테스트 결과까지 내놨다.

현재 윈도 비스타 서비스팩에 대한 MS의 공식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상당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이대로 패치가 진행된다면 당초 출시됐던 비스타가 다양한 이슈 때문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이 일부 사실로 밝혀지게 되는 셈이다.

주요 성능 향상으로는 ▲사진 및 윈도 스크린세이버에서 데스크톱 복귀 성능 향상, ▲보안 웹페이지 일부 기능이 표현되지 않는 문제, ▲윈도 XP 등과 함께 프린터를 공유할 때 발생하는 문제, ▲비스타에서 AVI 파일 생성 시 발생하는 기술적 문제, ▲파일 복사 등 작업 예상시간 산출 성능 향상, ▲일부 DSLR 카메라의 RAW 이미지 파일 호환성 문제, ▲슬립 모드에서 복귀할 때 기본 게이트웨이 주소를 잃어버리는 문제, ▲비스타 메모리 관리자 성능 향상 등이다.

주요 호환성 향상으로는 ▲신형 그래픽 카드 호환성 및 설정 문제, ▲노트북 외장 디스플레이 안정성, ▲비디오 드라이버 호환성, ▲고해상도 게임 시각 효과 개선, ▲대형 모니터에서 HD-DVD 및 블루레이 영상 재생품질 향상, ▲서드 파티(MS를 제외한 기타 경쟁사 소프트웨어) 툴바 사용 시 비스타용 인터넷 익스플로러 안정성 강화, ▲네트워크 설정 시나리오 안정성 확대, ▲윈도 캘린더 안정성 확보, ▲XP에서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할 때 안정성 강화, ▲프린터 드라이버 호환성 확보, ▲슬립 모드에 진입하거나 슬립모드에서 복귀할 때 안정성 및 성능 향상 등이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mdse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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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big ass porn | 2008.05.23 04: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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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30. 23:58  |  윈도우 길라잡이

Windows Vista의 Tips를 번역하다 Windows XP에서도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것이 있어 몇 가지를 정리하여 올립니다.


5. 확장된 Disc Cleanup

    1) 명령줄 파라미터 sagesetsagerunVista에서도 아직 잘 작동합니다.

    2) 이 파라미터의 설정으로 사용자는 아래 파일들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Temprary Setup Files / 다운로드한 프로그램 파일 / 디버그 덤프 파일 / 이전 chkdksk 파일 / 휴지통 / 임시 원격 데스크톱 파일 / 설치 로그 파일 / 임시 파일 / WebClient/Publisher 파일 / 오래된 파일 압축 / 내용 색인 카탈로그 파일 등(한글 XP 기준)


    3) 확장된 Disc Cleanup은 장착된 모든 디스크에서 한번에 수행됩니다.

    4) 사용자는 아래의 다운로드한 파일에 첨부된 파일의 바로 가기를 사용하거나 아래 명령줄의 새로운 바로 가기를 만들어 사용합니다.

      %SystemRoot%\System32\Cmd.exe /c Cleanmgr /sageset:65535 & Cleanmgr /sagerun:65535

    5) 이 바로 가기를 편집(마우스 오른쪽 버튼 클릭-Properties)하여 실행 시 창은 최소화되도록 하고 아이콘은 %SystemRoot%\System32\Cleanmgr.exe에서 선택하면 대략 그림과 같이 됩니다.


    6) 다운로드 : ExtendedDiscCleanup.zip(660bytes)


7. Internet Explorer 7에서 검색 공급자를 추가하는 방법

    1) Internet Explorer 7의 Instant Search Box(검색 상자)에 다른 Search Provider(검색 공급자)를 추가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2) Internet Explorer 화면 오른쪽 상단, Live Search의 검색 돋보기 다음의 아래 방향 꺽쇠를 눌러서 풀다운 메뉴의 "Find More Providers"를 선택합니다.


    3) 리스트에 추가하기 위해 Web SearchTopic Search provider's를 선택합니다.

    4) 사용자는 오른쪽의 "Create Your Own(직접 만들기)"을 선택하여 사용자 지정의 Search Provider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5) 검색 공급자는 레지스트리에 저장되며, 사용자가 이를 추가한 후 저장-IE의 재시작으로 리스트에 추가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The zip file below contains the following SearchScopes:

      • AeroXperience Forums
      • deviantART - All, Digital Art, Icons, Photography, Skins & Themes + Wallpapers (find that lost wallpaper )
      • Dogpile Web Search
      • Event ID (Enter an Event ID number to get the description)
      • Google & Google Image Search
      • IMDb Search (Movie Database)
      • Ixquick Metasearch & Ixquick Picturesearch
      • MetaCrawler
      • MSDN Enhanced Search
      • Neowin Forums
      • Oth.Net FTP Search
      • SourceForge.net
      • TechNet - Event ID (Enter an Event ID number to get the description)
      • The Register
      • Wikipedia
      • YouTube

    7) 다운로드 : SearchScopes.zip ( 10.82k )


16. Disable Hibernation (source)

    1) 이 부분은 작성자의 아래 기사를 참조하면 도움이 됩니다.

    2) Windows는 사용자의 시스템이 Hibernation Mode(최대 절전 모드)로 들어가면 사용자 하드디스크의 제일 여유 공간이 많은 하드드라이브에 hiberfil.sys란 파일을 만듭니다.

    3) 만일 사용자가 이 최대 절전 모드 기능을 사용치 않거나 아니면 사용자 시스템이 이 기능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는 이 기능을 Disable시키고 위 파일이 점유하는 하드드라이브의 공간을 확보키 위해 이 파일을 지우기를 원할 것입니다.

    4) 이 하이버네이션 파일은 최대로 사용자 시스템의 물리적인 메모리만큼의 공간을 점유하게되며, 예를 들어 사용자 시스템의 메모리가 1 Gb라고 하면 1 Gb의 하드드라이브 공간을 점유하게 됩니다.

    5) Hibernation을 비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래를 따릅니다.

      Start-All Programs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Command Prompt"를 클릭합니다.

      • 컨텍스트 메뉴의 "Run as administrator"를 클릭합니다.

      • 이어 나타나는 UAC 경고 에서 허용을 위하여 Continue를 클릭합니다.

      •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powercfg –h off"를 타자 후 엔터키를 누릅니다.

      • 명령 프롬프트 창을 닫습니다.

    6) Hibernation 파일 삭제하기

      Start-All Programs-Accessories-System Tools에서 "Disk Cleanup"를 클릭합니다.

      • 하드드라이브를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있으면 Vista가 탑재되어 있는 하드드라이브를 선택하여 OK를 누릅니다.

      Disk Cleanup은 하드드라이브를 열심히 스캔한 후, 옵션 리스트를 사용자에게 제시할 것입니다.

      "Hibernation File Cleaner"의 체크를 설정하여 OK를 클릭합니다.

      "Are you sure you want to permanently delete these files?"라는 삭제 확인을 요청하는 질문에 Delete Files를 클릭하여 삭제를 확인해 줍니다.

    7) 참고 자료(작성자 첨부 자료)-최대 절전 모드 기능의 활성화와 비활성화 방법

      1) 이 기능에 대한 얘기는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2) 단지 다른 Windows와는 달리 Vista의 설치 초기값이 화면 끄기 시간 설정이 짧게 설정되어 있기에 이슈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이는 전체적으로 전원 관리에 관한 사항이며, Windows XP이나 2003에서도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powercfg /?"를 타자한 후 엔터키를 누르면 여러 가지 전원 관리에 관한 명령줄 사용법을 볼 수 있습니다.

      4) 그리고, 비교적 XP의 잡다한 응용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한 상태에서도 큰 어려움이 없는 시스템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전혀 설치하지 않고 Vista만 설치한 상태의 시스템이 좀 짜증이 날 정도로 더딘 것을 보면 Hibernation 기능이 시동 시간 단축에 좋은 대안이 될 수도 있기에 무조건 최대 절전 모드를 비활성화한다는 것도 신중하게 고려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최대 절전 모드를 비활성화하는 명령어는 명령 프롬프트 창에서 "powercfg.exe /hibernate off"과 "powercfg.exe /hibernate on"을 타자 후 엔터키를 누르면 Hibernation 기능의 활성화/비활성화 토글이 됩니다.

      6) 최대 절전 모드와 powercfg에 관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합니다.


24. 모든 폴더에 "시스템 파일의 숨기기와 보이기"의 컨텍스트 메뉴를 다는 방법

    1) 아래 ZIP 파일 안의 파일은 모든 폴더에 새로운 컨텍스트 메뉴 아티템을 추가해 줍니다.

    2) 이는 XP에서도 잘 작동합니다.

    3) 사용자가 이를 선택하면 시스템 파일의 보이기와 숨기기가 토글되며 그 디렉토리의 내용을 갱신해 줍니다.

    4) 선택 시 나타나는 툴팁으로 사용자는 숨기기와 보이기의 확인이 됩니다.

    5) 설치하는 방법

      SuperHidden.exemsvcr71.dllSystem32 디렉토리에 복사하고, "Add SuperHidden.reg"이란 Reg 파일을 더블클릭으로 병합(아니면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선택하여 병합을 선택)합니다.

    6) 제거하는 방법

      SuperHidden.exe 파일을 System32 디렉토리에서 제거하고, "Remove SuperHidden.reg"란 Reg 파일을 병합시켜 줍니다.

    7) 다운로드 : SuperHidden.zip (341 KB)

    8) 작성자의 유사한 내용의 기사 링크


25. MinUnMinAll - Toggle MinimizeAll/UndoMinimizeAll (alternative for Show Desktop)

    1) 바탕 하면 보기 명령은 화면에 실행 중인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최소화하며, 바탕 화면을 최상위의 Z-Order(?)로 설정합니다.

    2) 이 명령은 사용자가 숨기기(최소화시키기)를 원치않는 응용 프로그램(예를 들면 Sidebar, docks, calendars, widgets 등)도 같이 숨기게 됩니다.

    3) MinUnMinAll는 최소화 작업을 지원하는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쉽게 최소화시킵니다.

    4) XP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5) 설치하는 방법

      (1) 압축 파일을 해제하여 msvcr71.dllSystem32 디렉토리에 복사합니다.

      (2) MinUnMinAll.exe를 사용자가 원하는 적당 위치에 복사한 후 그 바로가기를 사용하기 좋은 장소 예를 들면 Quick Launch 등에 만들어 사용합니다.

    6) 다운로드 : MinUnMinAll.zip (349 KB)   bullet_22_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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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6. 18:46  |  윈도우 길라잡이

비스타를 설치하면 처음 30일동안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이미 널리 알려진 방법이지만, 이후에 “시작” - “실행” - “cmd” - “slmgr -rearm”  명령어를 이용하여 인증 카운트다운 시간을 다시 30일로 초기화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동일 컴퓨터에서 3번까지 실행 할 수 있기때문에 처음의 30일을 포함해서 총 120일까지 무료로 비스타를 사용 할 수 있죠.


여기에 이번에 새로 알려진 방법인데요. 120일간의 무료 사용 기간이 종료할때..


1. 시작 - Regedit해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오픈합니다.

2. HKEY_LOCAL_MACHINE \ SOFTWARE \ Microsoft \ Windows NT \ CurrentVersion \ SL로 이동합니다.

3. SkipRearm 키를 찾아서 마우스 우클릭 한 후 값을 1로 바꿉니다.

4. 이제 다시 “시작” - “실행” - “cmd” - “slmgr -rearm” 명령어를 이용해서 인증 기간을 다시 30일로 초기화 시킵니다.

5. 리부팅하면 효과가 발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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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4. 22:17  |  윈도우 길라잡이

윈도우 XP를 설치하고 D에 윈도우 비스타를 설치를 했다가 XP만 쓰기 위해 D: 를 완전히 포맷을 하게 되면 멀티부팅은 그대로 남게됩니다. 여전히 컴퓨터를 키게 되면 XP와 비스타가 같이 뜨게 되는 상황이 즉 멀티부팅이 그대로 남아 삭제가 안 되는데요. 그럴 때는 일단 XP로 가신 다음에

시작 -> 제어판 -> 폴더옵션 -> 보기 탭에서 아래 그림을 참고 하시면서 "보호된 운영 체제 파일 숨기기에 체크해제 하시고요. 숨김 파일 및 폴더 표시를 선택하십시요. 그리고 확인을 누릅니다.

그렇게 되면 숨겨진 파일들을 모두 볼 수 있게 됩니다.



윈도우 비스타 제대로 삭제하기 위한 준비


그리고 C:\ 로 가면 boot 폴더가 있는데 삭제해줍니다. 그러면 윈도우 xp와 비스타의 멀티부팅이 더이상 안뜹니다. 그래도 되지 않으면
XP CD로 부팅을 한 뒤에 R을 눌러 복구 모드로 갑니다. 그리고
Fixmbr
fixboot c:
이렇게 해주십시요.

이정도 해주시면 윈도우 비스타 삭제 하기 과정이 제대로 완료가 되지 않았다  싶습니다. 삭제 하는거 딴거 없습니다. 멀티부팅 바꿔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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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3. 22:25  |  PC팁

언제나 새 운영체제가 나올 때마다 삐걱대는 소리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예사롭지 않다. 액티브 X등 애초에 윈도우 XP부터 잘못 끼워져 온 단추가 말썽이 됐기 때문이다. 게다가 64비트로 옮기라고까지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쉽게 움직일 수가 없는 노릇이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의 중요한 임무 중 하나가 PC 환경을 64비트로 옮기는 것인 만큼 그대로 넘겨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이미 애슬론 64시리즈를 비롯해 펜티엄 4, 코어 2 듀오 등 64비트 CPU가 충분히 보급된 시점에서 64비트 운영체제의 등장만을 기다려온 이들이 적지 않다. 한글로 등장한 첫 64비트 운영체제, 대체 뭐가 다른 걸까?

 

64비트 운영체제의 시작

PC시장과 이용자들은 오랫동안 64비트 환경을 기다려 왔다. 이미 2003년 AMD가 옵테론과 애슬론 64를 내놓았고 인텔도 조금 늦기는 했지만 프레스콧 이후 펜티엄 4에 64비트 처리 기술을 넣었다. 사실 64비트라는 것이 CPU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64비트 프로세서와 이를 쓸 수 있는 메인보드만 갖추면 된다.

AMD는 애슬론 64를 비롯해 애슬론 64x2, 셈프론까지 대부분의 프로세서에 AMD64 기술을 넣고 64비트 시대가 열리기를 기다려 왔다. 인텔은 프레스콧 펜티엄 4부터 펜티엄 D, 코어 2 듀오를 비롯해 셀러론 D에까지 64비트 명령어를 처리하는 EM-64T 기술을 넣었다. 구형 펜티엄 4와 셀러론 프로세서 중에는 EM-64T가 빠져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특히 노트북에 많이 쓰는 코어 듀오는 64비트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64비트 운영체제를 쓸 수 없다. 2004년 이후에 구입한 PC라면 대부분 64비트 환경을 갖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하드웨어적으로는 이미 준비가 끝난 셈이다.

문제는 운영체제다. 아무리 64비트를 외쳐도 시장은 32비트에 머물러 있었고 심지어 윈도우 XP가 16비트를 버리고 나오기 전까지 윈도우 98, Me 등은 16비트를 섞어 쓰기까지 했다. 시장이 간신히 16비트를 떨어낸 지 얼마 되지 않아 64비트로 다시 옮기는 것은 무리였다. 윈도우 XP가 64비트 버전으로 등장하기는 했지만 64비트는 드라이버 체제부터 바뀌고 64비트 전용 소프트웨어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썩 반응을 얻지 못했다. 더구나 한글 버전은 나오지 않았다. 또한 메모리 값이 비싼 탓에 64비트로 넘어가야 하는 이유인 4GB 이상의 메모리는 그림의 떡에 가까웠다.

그러던 차에 윈도우 비스타가 등장했다. 윈도우 비스타는 모든 버전이 32비트와 64비트 버전으로 나뉜다. 가장 비싼 얼티밋 버전을 빼고는 각각을 별도 패키지해서 팔기 때문에 썩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다. 자연히 소비자들은 32비트를 사야 할지 64비트를 사야 할지 고민이 된다.

마침 하늘 높은 줄 모르던 메모리 값이 크게 떨어지고 있어 4GB 이상의 메모리가 그저 올려다 보지 못할 만한 꿈에 그치지 않게 되었다. 64비트 프로세서와 큰 메모리, 운영체제가 등장했으니 기반은 대강 갖춰진 셈이다. 그렇다고 64비트 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 당분간은 쉽지 않아 보인다. 아직도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32비트에 맞추어져 있어서다. 이용자들 역시 지금 쓰는 PC 환경이 불편하지 않기 때문에 굳이 불안하게 64비트로 서둘러 넘어갈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크다.

 

3GB 이상 메모리 늘어나면 64비트 필수

64비트 하면 4GB의 한계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아직 4GB를 시스템 메모리로 쓰는 이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32비트로 충분하다. 하지만 메모리 값이 1GB에 6~7만원대로 떨어지는 등 메모리 값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이 램인 만큼 PC에 4GB가 달리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쯤 되면 메모리가 64비트로 동작하는 것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프로세서가 시스템 메모리를 관리하는 인터페이스는 이미 오래 전부터 64비트였다. PC를 오래 전부터 써 왔다면 펜티엄 시절 EDO 메모리를 듀얼채널 따위의 이유가 아니라 적어도 PC가 켜지려면 반드시 두 개씩 꽂아야 했던 것을 기억할 것이다. SIMM 방식의 EDO 메모리가 32비트 방식이기 때문에 64비트를 맞추기 위해 반드시 두 개를 한 쌍으로 쓰게 한 것이 이런 이유에서다.

32비트와 64비트는 CPU의 구조나 데이터 처리량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연산 유닛과 그에 따른 메모리 관리 방법이 달라진 것이다. 내부적으로는 복잡한 사정이 있겠지만 이용자 입장에서 보자면 쓸 수 있는 메모리의 한계가 크게 높아졌고 내부 연산을 32비트 이내로 끊어서 처리하던 것을 64비트까지 늘려 효율이 좋아졌다고 보면 된다.

우리가 흔히 32비트 64비트라고 하는 부분은 일종의 CPU 캐시 역할을 하는 레지스터의 처리 통로를 말한다. AMD64나 EM64T 등이 바로 이 레지스터를 64비트로 다루는 기술이다. 메모리에서 읽어 들인 데이터가 레지스터를 거쳐 CPU의 연산 유닛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것이 64비트로 커지면서 그만큼 다룰 수 있는 메모리의 양이 늘어나는 것이다. 다르게 이야기하면 콘트롤할 수 있는 메모리 어드레스가 늘어난다고 보면 된다.

32비트는 2의 32제곱 만큼의 메모리 용량을 관리할 수 있다. 이것이 약 4GB다. 하지만 실제로 PC에 4GB 메모리를 꽂으면 3GB밖에 뜨지 않는다. 1GB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숨겨놓은 것이다. 윈도우 XP나 32비트 윈도우 비스타는 이론적으로는 4GB라고 해도 실제 프로그램이 가져다 쓸 수 있는 메모리는 2GB밖에 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2GB는 운영체제에 할당해 이용자가 건드릴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운영체제가 관리할 수 있는 메모리가 한계에 다다르기 때문에 시스템이 매끄럽게 돌아가도록 적어도 1GB는 아예 접근할 수 없게 숨겨놓는다. 그래서 윈도우에서는 메모리가 3GB밖에 없는 것처럼 보인다.

Boot.ini 파일에 /3gb 스위치를 붙이거나 윈도우 2000, 2003 등에서는 /PAE 등 옵션으로 4GB 이상의 메모리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3.5GB 이상을 끄집어낼 수 없고 시스템이 관리하는 메모리 영역을 건드리기 때문에 좋은 방법은 아니다.

램을 4GB까지 밖에 꽂지 못하니 프로그램 하나가 램을 모두 끌어다 쓴다고 해도 3GB가 한계라는 이야기다. 계속 32비트 운영체제를 놓고 이야기했지만 하나의 32비트 프로그램이 쓸 수 있는 메모리 한계도 역시 32비트에 1GB를 뺀 3GB인 셈이다. 64비트도 역시 1GB의 영역을 시스템이 쥐고 있기는 하지만 각 프로그램이 관리할 수 있는 메모리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워졌기 때문에 메모리 컨트롤에 대한 문제점은 해결되었다고 보면 된다. 또한 가상 메모리 공간이 18TB로 늘어나 어찌 되었든 몇 년간은 메모리의 한계가 저만큼 멀어진 셈이다.

이런 이유에서 64비트 윈도우 비스타는 32비트 프로그램이 여러 개 동작할 때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이 메모리를 쓸 수 있는 한계인 4GB를 전부 끌어다 쓸 수 있다. 또한 하나의 32비트 프로그램이 32비트 한계(4GB) 메모리를 모두 잡아먹으면 32비트 윈도우에서는 다른 프로그램을 돌릴 여유가 없지만 64비트 환경에서는 32비트가 남기 때문에 남아 있는 메모리를 동시에 다른 32비트 애플리케이션에 나누어 줄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셈이다.

64비트용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는 것이 64비트 윈도우의 눈앞에 닥친 문제지만 사실 메모리가 넉넉하다면 32비트 프로그램에서 당장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4GB의 벽을 넘는 것은 물론이고 그 이상의 메모리를 쓸 때도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4GB부터는 64비트 운영체제로 가는 것이 옳고 3GB도 되도록 64비트를 쓰는 것이 좋다.

 

32비트 프로그램도 효율적. 호환성 문제 없어

이론적으로 64비트 PC는 레지스터가 64비트로 늘어난 만큼 16EB(exa Byte)라는 놀라운 숫자가 나온다. EB라는 단위가 감이 잘 안 온다면 약 18,000TB라고 환산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하지만 윈도우 비스타가 이 메모리를 전부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비스타 홈 베이직은 8GB까지, 홈 프리미엄은 16GB으로 제한이 있고 나머지 얼티밋 에디션, 비즈니스 에디션 등은 128GB까지 쓸 수 있다.

1GB 수준인 지금은 먼 훗날 이야기 같지만 윈도우 95를 쓰던 10년 전 대부분 PC는 16MB 메모리를 지녔고 6년 전 윈도우 XP가 나올 때는 128MB가 대세였던 것을 따지면 4GB를 넘기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지는 않다.

윈도우 비스타 64비트는 현재 홈 베이직, 홈 프리미엄, 비즈니스, 얼티밋 등 모든 버전으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얼티밋 버전을 빼고는 32비트와 따로 구매를 해야 하는 탓에 대부분 32비트 버전이 주로 팔리고 있다.

64비트에 대해서 장황하게 늘어놓았지만 윈도우 비스타는 쓰는 데에 32비트와 64비트가 크게 다르지 않다. 32비트 호환 모드가 있어서다. 이전 윈도우 98 등의 운영체제가 도스 기반의 16비트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해 32비트와 16비트를 섞어 쓰던 것과 비슷하다. 다만 두 가지 종류의 프로그램이 섞이지 않도록 프로그램 설치 폴더부터 두 가지로 갈라 32비트 전용 프로그램들은 ‘program files(x86)이라는 폴더에 깔아 따로 관리한다.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은 좋은 편이다. 테스트하는 동안 돌려본 모든 환경에서 이 운영체제가 32비트인지 64비트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32비트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잘 대비가 갖추어져 있다. 대부분 프로그램을 돌릴 때 64비트와 32비트를 알아채서 그에 맞게 실행하지만 간혹 틀리는 경우에는 프로그램을 종료한 뒤 다른 방식으로 다시 실행하는 방식으로 호환성을 유지한다.

운영체제 자체로만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느끼는 차이는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될 것 같다. 대부분 한 가지 프로그램만 깔려 있지만 이것은 32비트와 64비트 두 가지가 모두 들어 있어서 골라 쓸 수 있다. 하지만 64비트용 플러그-인이 거의 없기 때문에 플래시 애니메이션, 자바 스크립트 등을 쓸 수 없어 아직까지는 무용지물이다. 32비트용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32비트 윈도우 비스타와 같다고 보면 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32비트 비스타에서 말썽을 부리는 부분은 64비트에서도 그대로 속을 썩인다.

메모리 이야기가 나왔으니 잠시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플래시 메모리를 임시 저장 공간으로 써 부팅이나 자주 읽고 쓰는 파일들을 담는 레디 부스트는 시스템 메모리가 클 때는 일부 프로그램에서 오히려 더 느려지기도 한다. 속도가 빠른 시스템 메모리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64비트 소프트웨어는 언제?

당장 64비트에 대해 골머리를 썩는 부분은 드라이버와 코덱 문제다. 64비트용을 따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직 장치의 모든 재주를 뽑아내지 못하거나 포기하는 곳도 있다. 하지만 32비트 윈도우 비스타 드라이버를 내놓은 제품은 대부분 64비트용을 함께 내놓고 있고 비스타 케이퍼블(vista capable) 로고가 있는 완제품 PC나 노트북 등은 드라이버 문제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코덱 역시 흔히 쓰는 DivX나 XviD 등은 문제없지만 곰플레이어 등을 통해 내려 받게 하는 낯선 코덱들은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렇다고 윈도우 XP용 드라이버나 코덱을 깔았다가는 부팅이 되지 않는 등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물론 그 전에 경고를 준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64비트 소프트웨어가 아직 흔치 않다는 점이다. 64비트는 메모리 뿐 아니라 정수 처리 능력이 32비트에서 64비트로 넓어지는 만큼 프로그램 성능에서도 효과를 노려봄직하다. 하지만 아직 이렇다 할 소프트웨어가 없고 예상보다 더디게 보급되는 운영체제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지만 메모리 값이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높은 용량의 메모리가 널리 퍼지면 64비트 환경으로 자연스레 옮겨지게 될 것이다. 16비트에서 32비트로 넘어갈 때의 진통만큼 쉽지는 않겠지만 모두가 입을 모아 약속하는 더 빠르고 안정적인 PC 환경은 군침이 넘어가지 않는가? 아직은 말썽 투성이인 비스타에 기대가 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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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이에, 초보자도 자신의 PC에 비스타를 설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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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IG는 설치가이드 / SG는 설정가이드 / GG는 고스트를이용한
복구 가이드입니다. 이 세가지 가이드면 원활한 비스타환경을 구축
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최적의 상태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각 강좌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만큼 최대한 자세하고 많은 그림을
넣어서 설명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완벽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초보자의 경우는 한화면이라도 다르게 나오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접하고 최대한 근사치에 가깝게 화면을 캡처했습니다.

설정가이드에서는 제어판 애플릿 전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고스트 가이드에서는 USB메모리를 이용해서 부팅하여, 백업과 복원을
수행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가이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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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씨알지  |  2007. 6. 23. 22:24  |  PC팁
비스타 동영상 플레이어 문제시 해결법 Vista

2007/01/25 14:35

http://blog.naver.com/skyest/33678250

VISTA에 네로를 설치하면, 동영상 파일(디빅등) 클릭하거나,
삭제, 실행하려 할때 발생하는 에러입니다.

가장 좋은방법은 네로를 삭제하는 것인데요,
그렇지 않다면 아래 두 파일을 Rename해야 합니다
.

C 드라이브에 네로를 설치했다고 하면,
C:\Program Files\Common Files\Ahead\DSFilter\
위치에서 리네임 해주세요.


NeVideo.ax ->  (예를들면 1NeVideo.ax)
NeroVideoProc.ax -> (예를들면 1NeroVideoProc.ax )



참고로 전 Nero-7.5.9.0A 버전에서 문제가 있어
리네임하고 문제해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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